많은 대표님께서 "앱 하나 만드는 데 얼마인가요?"라고 묻습니다. 하지만 앱은 완성되는 순간이 아니라 출시되는 순간부터 매달 나가는 고정 비용이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이 비용을 미리 계산해두지 않으면 어렵게 만든 앱이 시장의 반응을 얻기도 전에 멈춰버릴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앱을 무료로 쓴다고 해서 운영 비용이 0원인 것이 아닌거죠. ${{ "type": "style", "underline":"true", "value": "앱 출시 후 대표님이 마주하게 될 현실적인 비용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앱이 단순히 설치된 상태를 넘어 실제 데이터를 불러오고 기능을 수행하려면 반드시 "서버"라는 기반 시설과 24시간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앱에 들어가는 모든 이미지, 글, 회원 정보가 안전하게 보관되는 온라인 저장 창고라고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집도 살다 보면 수리가 필요하듯, 앱도 스마트폰 운영체제(iOS, 안드로이드)가 업데이트될 때마다 그에 맞춰 수리(업데이트)해야 합니다. 단순히 오류를 고치는 것을 넘어 결제 모듈이나 지도 API 같은 외부 서비스(서드파티)의 변화에 대응하는 비용도 예산에 포함되어야 합니다.
본인인증, 결제 모듈(PG), 지도 서비스, 알림톡 발송 등 앱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외부 업체에 지불해야 하는 실비들이 존재합니다.
수주를 위해 "나중에 생각해도 된다"고 말하는 업체는 피하세요. 저희는 상담 단계에서부터 다음을 강력히 권고합니다. ${{ "type": "style", "bold": "true", "bold":"true", "value": "▶ 연간 예산의 10~20% 확보" }} 총 개발비의 일정 부분을 매년 운영 및 유지보수 예산으로 따로 떼어놓으세요. ${{ "type": "style", "bold": "true", "bold":"true", "value": "▶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설계" }} 만드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 "type": "style", "bold": "true", "bold":"true", "color": "orangered", "value": "살아남는 것" }}입니다. 출시 후 발생할 실질적인 비용(서버비, 외부 솔루션 이용료 등)을 사업계획서와 자금계획에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
${{ "type": "item", "value": "embed--post--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