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창패 결과 발표가 났나 보네요. 미선정 되신 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예창패 떨어졌으니 내년에 다시 해야지"라며 1년을 멈추려는 분들을 보면 조금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정부지원금은 사업의 윤활유일 뿐이지, 연료가 되면 안 되거든요. 지원금이 없다고 해서 내 아이템이 틀린 게 아닙니다. 오히려 정부의 심사 기준에 맞추느라 진짜 고객이 원하는 본질을 놓치고 있었던 건 아닐까요? 오히려 지금이 기회일 수 있습니다. 서류 맞추느라 쏟던 에너지를 딱 3개월만 진짜 고객 한 명을 만족시키는 데 써보세요. 지원금 없이도 매출이 나기 시작하면, 그때 받는 투자는 지금 받는 예창패보다 훨씬 더 큰 힘이 될 겁니다. 내 사업은 지원금의 당락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멈추지 마세요. 지금 바로 시장으로 나가서 진짜 검증을 시작할 때입니다.
저희는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것을 넘어 대표님의 아이디어가 시장에서 실제 매출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고민합니다. 지원금 없이도 탄탄한 사업 모델을 만들고 싶다면 저희와 함께 MVP부터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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