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상담을 하다보면 보통 프로젝트 비용이 대부분 개발에 사용되는걸로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사실 프로젝트 비용 산출은 크게 세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첫번째로 ${{ "type": "style", "color": "dodgerblue" , "bold":"true", "value": " 인건비" }}인데요. 아무래도 앱 개발은 인건비 비중이 매우 크기 때문이죠. 이 비용은 실제 직접적으로 프로젝트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직접비라고도 합니다. 다음은 ${{ "type": "style", "color": "dodgerblue" , "bold":"true", "value": " 제경비" }}로 이 부분은 업체의 행정 운영에 수반되는 경영, 총무, 영업활동 등에 소요되는 간접 비용인데요. 보통 ${{ "type": "style", "underline": "true", "value": " 직접비(인건비)의 120% 수준" }}으로 잡게 됩니다. 그 외 개발사가 보유한 개발 기술을 사용에 따른 ${{ "type": "style", "color": "dodgerblue","bold":"true", "value": " 기술료" }}가 있는데 이 부분은 직접비와 제경비 합의 20~40% 수준으로 잡게 됩니다.
인건비, 기술료는 당연하다 생각하는데 제경비 비율이 생각보다 높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예를들어 프로젝트 비용이 1,000만원이라면 직접비(개발비)는 300~400만원정도 책정되겠죠. 하지만 개발자 인건비가 아닌 인건비(사무 및 영업 직원), 임차료, 공과금 등 프로젝트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한 간접비용도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는게 현실입니다.
저희는 영업조직이 없기 때문에 포스트 제목과 같이 ${{ "type": "style", "underline": "true", "value": " 영업은 하지 않고 홍보(광고)" }}만 하고 있습니다. 이는 제경비에서 비중이 큰 영업비용을 줄여 ${{ "type": "style", "bold": "true", "value": " 프로젝트 비용을 낮추고 개발 품질을 올릴 수 있도록 조직을 운영"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 역량(케파)을 넘어선 무리한 수주는 절대 하지 않으며 모든 커뮤니케이션은 개발총괄이 직접 진행하므로 개발에 대한 이슈 등에 빠른 대응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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