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초반 고객사는 초기 기획 및 아이디만 넘겨주면 개발사가 알아서 뚝딱뚝딱 완성해주면 좋겠지만 실제 프로젝트는 그렇게 될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그 이유는 ${{ "type": "style", "bold": "true", "value": "서로 관점이 틀리기 때문" }}인데요. 고객사는 업무 즉, 비즈니스 모델 관점, 개발사는 분석 및 설계, 구현 관점에서 보기 때문입니다.
또한 고객사는 해당 업무(아이디어)를 잘 알지만 개발사는 그 업무를 잘 모르기 때문에 고객사가 원하지 않는 결과물이 나오기도 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 "type": "style", "bold": "true", "value": " 프로젝트 초반에 고객사의 적극적인 참여(커뮤니케이션)가 매우 중요 " }}합니다. 만들고자 하는 서비스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고객이기에 이를 개발자에게도 똑같이 알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 "type": "style", "bold": "true", "value": " 고객이 만들고자 하는 서비스의 목적과 기능들이 무엇인지 정리가 필요 " }}합니다. 이 때 필요한 것이 서비스 기능을 정리한 ${{ "type": "style", "underline": "true", "color": "red" ,"value": " 요구사항 문서 " }}입니다.
${{ "type": "style", "underline": "true", "value": " 고객이 만들고자 하는 서비스에 대한 기능을 문서화 " }}하는 것을 말하며 RFP(Request For Proposal)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즉 초기 기획 문서이며 이 문서를 통해 개발사와 함께 요구사항들을 조율하면서 최종 "요구사항정의서"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큰 규모의 회사에서는 해당 업무가 정형화되어 있어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스타트업 프로젝트인 경우 이 부분에 대해 특별한 양식보다 사용자(회원, 관리자 등) 관점에서 내가 원하는 서비스를 기능별로 설명하다보면 "xx앱처럼 비슷하게 주세요"와 같은 뜬구름 잡는것이 아닌 비즈니스를 구체화 시키게 되는 작업입니다. 요구사항에 대한 정답은 없지만 일반적으로 고객의 요구사항을 사용자 관점에서 필요한 기능을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등으로 분류하여 필요한 기능을 하나씩 정의하면 되며 아래 샘플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type": "item", "value": "download--⬇️ 요구사항정의서 ⬇️--https://www.mhnet.kr/download/post/SRS.xlsx" }}
당사는 제주도에 본사, 경기도 남양주에 지사를 두고 있어 제주도 및 수도권에서 앱 / 웹 기반 창업을 희망하시는 분께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앱 / 웹 개발 시작,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면 언제든 문의 주세요. 기술 파트너로써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위해 기획부터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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